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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Record 란 무엇일까?

January 29, 2020

DNS 레코드란

DNS 레코드는 데이터베이스의 기록이다. 이 레코드는 URL을 IP 주소에 연결하는데 사용된다. DNS 레코드는 DNS 서버에 저장되어 있고 유저가 그들의 웹사이트를 외부 세계와 연결하는 것을 돕는다. URL이 입력되고 브라우저에서 검색되면 그 URL은 DNS 서버로 전달된다. 그 뒤 특정 웹 서버로 연결된다. 이 웹 서버는 쿼리된 웹사이트를 제공한다.

많이 이용되는 레코드에 대해서 짧게 정리해 보겠다.

A

A 레코드는 A 레코드에 입력된 아이피 주소와 도메인 이름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태면 50.63.202.34라는 ip 주소를 example.com에 연결하고 싶다면 example.com 고대디와 같은 도메인 관리 창에서 타입A, 값을 50.63.202.34로 가지는 DNS레코드를 추가 하면된다.

CNAME

CNAME은 특정 도메인 이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주소를 지정하는 역할을 한다. 주소를 통해 example.com에 접속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www.example.com으로 들어올수도, mail.example.com 을 통해서 들어올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그냥 이름만을 쓰거나 www를 통해서 들어오겠지만 상황에 따라 접속하는 방식이 달라 질 수 있다. 자세한 상황들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다.

MX

MX는 이메일을 특정한 메일서버로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MX로 설정된 주소로 들어온 메일은 지정해 놓은 주소로 전달이 된다.

TXT

TXT는 해당 도메인에 접근하는 외부 주체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한다. 특정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상황에 따라 다른 사용 형태를 보인다. 나는 TXT를 한번 써 본적이 있는데 구글 서치 콘솔에 내 도메인을 등록하기 위해 내 DNS 레코드에 특정 텍스트 값을 입력했다. 이를 통해 구글에서 내 도메인에 접근하면 응답으로 나오는 TXT값으로 내가 도메인의 소유주임을 확인하는 것 같다.

이 외에도 다수의 DND 레코드가 있다. 자주 마주치지는 않겠지만 필요할때 마다 무슨 의미인지 알고 쓰면 좋을 듯 하다.